


새로운 보금자리에 둥지를 튼 저의 책상입니다. 벌써 4개월이 넘었군요.
새로운 조직에 적응하는 것은 매번 설레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팀원 분들의 도움과 의지로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 Windows Live Writer를 사용해 처음 작성해보는 포스팅인데 많이 좋아졌군요 )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생일이라고 타 부서 직원 분께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훈훈함에 감동의 전율을 느끼는 것도 잠깐…며칠 후 그분의 생일도 돌아오고야 말았습니다.
(물론 기꺼이 별 다방 커피 한잔을 하며 서로 다독거렸다나 뭐라나…)
아무튼 아직까지는 사회생활 잘하고 있나 봅니다. 다시한번 생일선물 감사드립니다.!
요즘 ‘신종플루’로 인해 말들이 많죠. 각자 알아서 조심해야 겠지만…
휴게실에 비치되어 있는 마스크를 발견하고 저도 하나 집어왔습니다.
(쓰고있는 다른분들을 보니 모냥새가 좀 빠지는 단점이 있네요)
요즘 이런거 화장실에서 많이 보시죠…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얼마 전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Call of Chaos’입니다.
초반 동시접속자수 반응도 좋은편이고 사내에서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신문에서 발견한 게임기사가 반갑습니다.

Interested in : MIDI, EWI, T-Square, DarkBASIC, Arcade & Retro Game, Ice coffee, bluefin tuna, Sound Design, Country Life, IPOD Touch, Xpress Engine, Xperia X1, Real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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