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은 그래도 잊지않고 계속 관심을 가지며 살아왔지만 그동안 달라진것 없이 지지부진한 상황들을 보며 더이상 가만히 있기보다는 나도 무엇인가 해야겠다 생각으로 구매했다. 생각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나눠줄 생각이다. 잊지말자.